정연우 프로필: 2025년 미스코리아 진, 키 나이 고향 학력 인스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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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정연우 프로필 |
2025년 제6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시대적 흐름에 맞춘 혁신을 보여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최초의 패자부활전 도입과 다양한 부문상 신설로 전통의 틀을 확장했고,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여성 인재를 발굴하는 무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해 ‘진(眞)’의 왕관을 쓴 주인공은 정연우(24) 양입니다. 충남대학교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를 졸업한 그는 예비 교육자에서 사회적 영향력을 지닌 인재로 도약하며, 선한 영향력을 넓히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아래에서 프로필, 학력, 좌우명과 SNS까지 한눈에 정리합니다.
정연우 양 프로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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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이미지=정연우 인스타 캡처 |
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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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연우 (Jung Yeonwoo) |
출생 | 2001년 6월 3일 (만 24세) |
출신/고향 | 경상북도 출생, 충남에서 성장 |
학력 | 충남대학교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 졸업 |
신체 | 170.3cm |
취미 | 글쓰기, 작곡, 등산, 교육 봉사 |
특기 | 악기 연주, 생물 키우기 |
장래희망 | 고등학교 교사 |
좌우명 | 교학상장(敎學相長) — 가르침과 배움은 서로를 성장시킨다 |
SNS | @jng_yaro63 |
교육자에서 미스코리아로
사범대 출신인 그는 원래 교육자의 길을 꿈꾸던 예비 교사였습니다. 전공은 공학 지식과 교육학을 접목하는 특수 분야로, 학문적 성실함과 꼼꼼함이 강점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교과 지식 전달을 넘어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고자 하는 더 큰 목표가 있었고, 그 여정의 한 과정으로 미스코리아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교육자로서 학생들을 만나기 전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무대 경험과 사회적 소통 역량은 훗날 교실에서도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자산이 될 것입니다.
미코 대회 참가 동기
“어릴 적부터 누군가를 돕는 삶을 꿈꿨고,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사랑을 베푸는 교육자가 되고 싶었다.” 그는 미스코리아를 통해 끼와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더 깊이 있는 교육자가 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이라는 키워드는 그가 무대를 택한 결정적 이유입니다.
정연우 좌우명·포부
좌우명은 교학상장(敎學相長)입니다. 가르침과 배움이 서로를 성장시킨다는 뜻으로, 교육 현장과 사회 무대에서 동시에 성찰하고 성장하겠다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그는 “더 넓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단순한 타이틀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인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맺음말
2025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는 전통적 미의 기준을 넘어 교육자이자 사회적 리더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인재입니다. 학문과 교육, 그리고 무대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 변화를 전할 여정이 기대됩니다.
활동 소식은 인스타그램 @jng_yaro63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