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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원자로(SMR)란? 대형 원전과 차이, 왜 주목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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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소형 원자로 전망 분석 소형 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는 기존 대형 원전보다 출력이 작고, 공장에서 모듈 형태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의 원자로를 뜻합니다. 탄소중립과 전력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전 세계에서 차세대 전원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SMR의 정의와 핵심 특징을 먼저 정리한 뒤, 대형 원전과의 차이를 표로 비교합니다. 이어서 왜 SMR이 ‘차세대 원전’으로 불리는지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활용 분야와 한계·과제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SMR 관련주 바로가기 SMR 개념 정리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SMR을 “상대적으로 작은 출력 규모의 원자로로, 모듈화 제작을 통해 공장 생산·현장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원자로”로 설명합니다. 일반적으로 SMR은 대형 원전에 비해 출력이 작고(통상 300MW급 이하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음), 필요에 따라 여러 모듈을 조합해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모듈화: 표준화된 설계를 기반으로 공장에서 제작 후 운송·조립 확장성: 지역 수요에 맞춰 모듈을 추가해 출력 조정 가능 다목적: 전력뿐 아니라 산업용 열·수소 생산 등과 결합 가능 출처: IAEA(What are SMRs?) , IAEA(SMR Topic) , EU(Explained) 대형원전 비교 항목 소형 원자로(SMR) 대형 원전 출력 규모 상대적으로 작음(통상 300MW급 이하로 소개) 대규모(수백~수천 MW급) 제작 방식 공장 제작·모듈 운송·현장 조립(모듈화) 현장 중심의 대형 토목·설비 공정 비중 큼 확장성 모듈 추가로 단계적 확장 가능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