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경기 일정] 2025시즌 8-10월 경기 및 중계
서부 컨텐더 LAFC의 2025시즌 막판 레이스가 본격화됩니다. 8월에는 동부·중부 원정으로 흐름을 만들고, 9월에는 홈·원정을 오가며 승점을 쌓은 뒤, 10월에 플레이오프 시드를 확정짓는 승부가 기다립니다. 시간과 대진은 변동될 수 있어 경기 당일 공식 안내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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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LAFC 경기일정 |
MLS는 유럽과 달리 정규리그 1위가 곧 최종 우승이 아닙니다. 정규 시즌에서
상위권을 확보해도 가을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살아남아야 MLS 컵을 들어 올릴 수
있죠. 아래에서 8·9·10월 일정을 월별로 정리했습니다.
LAFC 8월 일정
8월은 원정 2연전으로 재시동을 겁니다. 질레트 스타디움(뉴잉글랜드) 원정은 잔디·기후 적응과 세트피스 수비가 관건이고, 도요타 스타디움(댈러스) 원정은 더위와 체력 관리가 핵심 변수입니다. 두 경기에서 실점 관리를 해내며 승점 3~4를 수확하면 9월 홈 일정 운용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8월 경기
날짜 | 시간 | 경기장 | 상대 | LAFC 홈/원정 |
---|---|---|---|---|
8/17(일) | 08:30 | 질레트 스타디움 | 뉴잉글랜드 | 원정 |
8/24(일) | 09:30 | 도요타 스타디움 | 댈러스 | 원정 |
LAFC 9월 일정
9월은 분수령입니다.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고·솔트 레이크를 상대하는 홈 2경기 사이로 산호세(페이팔 파크)·솔트 레이크(아메리카 퍼스트 필드) 원정이 끼어 있습니다.
연전 구간의 로테이션, 60~70분대 교체 타이밍, 전환(트랜지션)에서의 실수 최소화가 승점 총량을 좌우합니다. 홈에서는 초반 압박으로 흐름을 잡고, 원정에서는 라인 간격을 줄여 실점을 억제하는 운영이 유효합니다.
9월 경기
날짜 | 시간 | 경기장 | 상대 | LAFC 홈/원정 |
---|---|---|---|---|
9/1(월) | 시간 미정 | BMO 스타디움 | 샌디에고 | 홈 |
9/14(일) | 08:30 | 페이팔 파크 | 어스퀘이크 | 원정 |
9/18(목) | 11:30 |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 | 솔트 레이크 | 원정 |
9/22(월) | 10:00 | BMO 스타디움 | 솔트 레이크 | 홈 |
9/28(일) | 09:30 | 시티파크 | 세인트루이스 | 원정 |
LAFC 10월 일정
10월은 시드를 확정하는 마지막 구간입니다. 홈에서는 애틀랜타·토론토를 상대하고, 원정으로 오스틴(Q2 스타디움)·콜로라도(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 다녀옵니다.
서부 상위권 경쟁이 촘촘한 만큼 홈 2경기에서 최대 승점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 과제입니다. 원정 2경기는 고지대·기상·피치 컨디션이 변수인 만큼, 전반 20분까지의 안정적인 빌드업과 세트피스 대비가 관건입니다.
10월 경기
날짜 | 시간 | 경기장 | 상대 | LAFC 홈/원정 |
---|---|---|---|---|
10/6(월) | 11:30 | BMO 스타디움 | 애틀란타 | 홈 |
10/9(목) | 11:30 | BMO 스타디움 | 토론토 | 홈 |
10/13(월) | 07:00 | Q2 스타디움 | 오스틴 | 원정 |
10/19(일) | 10:00 |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 | 콜로라도 | 원정 |
정규 이후: 플레이오프 & MLS컵
MLS 시즌은 정규리그 → 플레이오프 → MLS 컵으로 이어집니다. 정규 시즌은 보통 2월 말/3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팀당 34경기를 치릅니다. 최다 승점 클럽은 서포터스 실드를 받지만, 최종 우승(MLS Cup)은 플레이오프에서 결정됩니다.
각 컨퍼런스 상위 팀이 진출하며, 플레이오프 1라운드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고 상위 시드에 홈 어드밴티지가 주어집니다. 이후 라운드는 단판 토너먼트로 좁혀져 동·서 대표가 MLS 컵 결승에서 맞붙습니다.
동일 승점일 경우 순위는 승수 → 골득실 → 득점 → 페어플레이 순으로 가려집니다. 따라서 정규리그 막판에는 승리 자체가 중요하지만, 다득점·실점 관리와 카드 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신경 써야 합니다.
LAFC 입장에서는 8–10월 승점을 꾸준히 적립해 상위
시드를 확보하고, 홈 경기를 많이 치르는 그림을 만드는 것이 최적의
시나리오입니다.
관전 포인트
- 원정 4경기 관리: 시차·기후·피치 적응. 라인 간격 25~30m 유지로 전환 실수 최소화.
- BMO 홈 2+1경기: 초반 압박과 세컨드볼 회수율이 승부처. 홈에서 선제 득점 시 승점 기대치 상승.
- 교체 로테이션: 60~70분대 스프린트 자원 투입으로 후반 압박 유지.
- 세트피스 득·실점: 코너·프리킥 전술 다변화, 수비는 존+맨 마킹 믹스 운용.
- 경고·부상 관리: 플레이오프 대비 핵심자원 컨디션 세팅이 시즌 성패 좌우.
마무리
요약하면, 8월 원정에서 흐름을 만들고 9월 홈에서 승점을 극대화한 뒤 10월에 시드를 확정하는 그림이 이상적입니다.
표는 각 월 섹션에 삽입해 모바일에서도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구성하세요. 시간·대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MLS와 클럽 공식 채널 공지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길 권합니다.